3원색
3원색(빨강, 녹색, 파랑)은 색의 기본이 되는 색상입니다. 이 세 가지 색상을 혼합하면 다양한 다른 색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눈이 빨강, 녹색, 파랑에 대한 광원을 감지하는 세 가지 유형의 색상 수용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수용체의 조합으로 우리는 주변의 다양한 색상을 인지하게 됩니다.
빛의 3원색은 혼합이 되면 빛이 가산되면서 점점 밝아지면서 세 색이 모아지면 흰색이 됩니다. 한편 색은 합해지면 점점 어두워집니다. 결국 색의 3원색인 빨강, 노랑, 파랑이 모아지면 검은색이 됩니다.
구글의 4색
구글 아이콘은 대부분 4색으로 이뤄집니다. 빨강, 초록, 파랑에 노랑이 보태진 4색. 구글은 빛과 색의 원색 모두를 모아놓은 셈이네요.

번역 앱과 유튜브 앱을 제외하면 대부분 4색으로 아이콘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으로 빛의 3원색과 색의 3원색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학습지를 아래와 같이 만들었습니다. 구글의 브랜드색이 어떻게 이뤄졌는지를 발견하는 일을 시작한 것이죠. 또한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어플을 설치하는 것을 배울 단계거든요.

구글 Play 스토어
구글의 앱 거래 장터에서는 어플 거래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게임'과 '도서'도 함께 취급합니다. 앱은 무료가 많지만, 게임과 도서는 다릅니다. 구글의 수입원이 되고 있군요.

'게임', '앱', '도서'가 거래되는 곳, '플레이스토어'에 들어갑니다.

플레이스토어의 도서
플레이스토어의 '도서'를 클릭했습니다. 여러 카테고리로 분류해서 보여줍니다. 첫 페이지는 사용자 구미를 당기는 추천 도서가 소개됐군요. 여기서 구입한 도서는 'Play 북'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Play 북
플레이스토어에서 구입한 도서는 'Play 북'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구글의 전자책 뷰어가 'Play 북'으로 융통성은 있는 것 같은데, 뷰어로서는 불편합니다. 뷰어로 특화된 다른 메이커 뷰어에 비해.

불편하다고 다른 뷰어를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제가 구입한 도서는 '전자책을 만들자'였습니다. 일본어로 제작된 40쪽 분량의 작은 책입니다. 뷰어 테스트를 겸해 최근 진행되고 있는 'Sigil' 학습에 필요한 아이디어도 얻을 겸 구했습니다.

전자책을 읽는 데는 불편함은 없습니다. 다른 뷰어와 기능은 비슷한데 인터페이스는 조금 다릅니다.

구글답게 번역 기능은 잘 작동됩니다. 선택된 부분의 번역은 다음과 같이 간단했습니다. 폰 뷰어에서 선택 이뤄지면 거기에 대한 팝업 창이 뜨고 그곳에서 번역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번역이 이뤄집니다.

정리
'빛의 3원색'과 ''색의 3원색'으로 시작된 이번 시간은 결국 구글 뷰어의 기능으로 마감을 하게 되군요. 구글은 자신의 브랜드 색을 '빛'과 '색'의 3원색을 모두 모은 '빨강', '초록', '파랑'과 '노랑'으로 했습니다. 빛의 색 합성 원리는 '가산 합성'이고, 색의 색 합성 원리는 '가산 합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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