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land4 메타버스 ifland 독서모임에 활용하기 메타버스 ifland를 등대독서모임에 활용하기 나주에는 등대독서회가 있습니다. 2012년에 결성, 나주 출신 오유권 소설가의 작품을 읽고 오유권 소설가의 생가를 찾기도 했습니다. 소설가의 생가는 노봉산 마루턱 꼭두말집입니다. 우리는 그의 소설 '가난한 형제'의 꼭두말집이 자신의 삶터를 그렸다는 것을 생가 답사를 통해 느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는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초등학교를 마치고 초등학교 급사와 우체국 직원을 거치면서 독학으로 문학 공부를 하여 20대에 문단에 등단한 분입니다. 이 분의 작품을 고향 후배들이 모여 같이 낭독하고 있습니다. 그의 소설에서는 투박한 나주 사투리가 많이 등장합니다. 사투리를 구성지게 구사하는 조국장과 진모, 그리고 나주의 여러 형제 자매들이 참여하여 낭독회는 진행되고 있습.. 2021. 9. 15. 메타버스 이프랜드에서 최진석교수를 만나다. 메타버스 이프랜드에서 최진석교수를 만나다. 이프랜드를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최진석교수님 강의가 눈에 띄어 들어갔습니다. 예고된 시간이 지나도 강의 시작이 안돼 몇번들락거리다 10시 20분에 맞춰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했습니다 얼굴을 보지 못하고 아바타 동작만을 보는 것이어서 질의응답 시간은 줌강의보다 못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을 때는 현장감도 느껴졌습니다. 방영된 영상의 강의장과 이프랜드 가상공간이 비슷해서 최교수님이 실제 앞에 계신 것 같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우리 전통 교실의 모습의 가상공간에 앉아서 앞 사람 뒷통수를 보고 있자니 학창 시절 추억이 되살아 나더군요. 준비 중 인트로 영상 더 자세히 들으려고 앞 줄로 이동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인터페이스라 이동은 쉽지 않았습니다. .. 2021. 9. 13. 메타버스 어플 ifland 메타버스 이프랜드. 가상공간에서 공동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겠다는 영감을 얻었습니다. 영화를 같이 보고, 음악을 듣고, 대화를 나눌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돌아오는 추석에 메타버스 차례도 가능하겠구요. 줌으로 원격차례 모시는 것보다는 메타버스가 낳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과연......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거렸습니다. 어떻게 할 줄 몰라 방황하다가 영화 감상하는 방에 들렸어요. 조용히 영화만 보면 되는거라 민폐는 면했습니다. 명상 중인 방도 들리면서 이 소파 저 의자를 돌아가면서 앉아보기도 했습니다. 주위분은 전혀 개의치 않더라구요. 마지막에는 캠핑 현장에 들렸습니다. 값진 대화가 들렸습니다. 조용히 뒤에서 듣는데 메타버스에 대한 대화였습니다. 더 생각해봐야 겠다는 결론입니다. 아바타를 통해 답답한 .. 2021. 9. 12. 떠오르는 메타버스 메타버스 메타(Meta) + 버스(Verse) 초월의 의미인 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의 합성어라고 합니다. 이것이 과연 미래 사회를 이끄는 화두가 될까? 온라인에서 실감나는 회의를 하고, 가상 사물을 조작하여 실제 경험하는 효과를 준다고 하네요. 형님! 변해도 너무 변하는 요즘, 멀미날 정도이시죠. 4차산업혁명 운운하더니만 이제는 [메타버스]가 소리도 없이 우리 옆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오늘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2021 광주 ACE Fair]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곳을 다녀오는 길입니다. 코비드19 이후 급격히 늘어난 원격회의 등 온라인 모임이 이제는 메타버스 원격회의로 훌쩍 뛰는 모습입니다. 제 체험으로는 별로 실감나는 툴은 아니었는데, 변화가 빠르다보니 얼마있으면 실감나는 회.. 2021. 9.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