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atone1 스마트폰 공기계를 이용하여 요양병원 아버님 만나기 친구의 애닲은 사연 친구가 뉴욕에서 왔습니다. 아버님이 4월이면 백수(白壽)를 맞는데 건강이 악화 되셨습니다. 친구는 큰 아들입니다. 둘째, 셋째가 모두 미국에서 살기 때문에 아버님이 위독하셔서 세 아들이 모두 귀국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사태로 아버님 얼굴도 못 보고 시간이 지납니다. 귀국해서 10일간 격리, 병원 방침에 따라 또 10일 면회 금지. 그런 사유로 셋째 동생은 결국 화상 통화만 하고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둘째도 며칠 후면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오미크론'이 다시 극성을 보이면서 요양병원 측은 '면회 불가' 통보를 합니다. 참, 기가 막힌 사연입니다. 아들 삼 형제와 큰며느리까지 네 사람이 뉴욕에서 왔는데, 정작 아버님을 뵙지도 못하고 격리 생활만 하다가 다시 돌아가는 사태가 생겼습니다.. 2022. 1.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