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은 한국의 주요 도서관으로, 국내외 출판물을 수집, 보존하고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도서관 및 정보 관리 분야의 연구와 발전을 지원하고, 국가적 차원의 도서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를 통해 교육, 연구, 문화적 활동을 촉진하며 국민의 지식 향상과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서지관리시스템
책은 최종적으로 국립중앙도서관의 서지관리시스템에 납본함으로써 종결됩니다. 종이책은 2부, 전자책은 파일로 2건에 해당된다는 동의하에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ISBN 발급 당시 등록한 자료가 나타나면서 추가로 등록할 사항을 기입하고 파일을 전택하고 등록합니다. 파일 크기는 1G까지 가능합니다.

도서관법 제21조에 의해 1부는 보존용으로 1부는 열람용으로 납본합니다. 전자책의 경우는 동일한 형태의 파일이기 때문에 1부만 제출해도 2부 납본한 것으로 갈음합니다.
보상청구를 하면 열람용 파일에 대한 납본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보상안함'을 선택하면 보상금액이 '0원'으로 변경되면서 절차가 진행됩니다.

납본 파일의 크기는 '1G'로 제한됨을 볼 수 있습니다.
납본 조회
납본 신청한 온라인 자료는 처리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접수대기'는 출판사가 납본 등록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납본 후의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ISBN'과 서명, 저자와 발행일 및 담당자가 등록됩니다. 파일은 하나만 등록했지만 2부로 갈음되기에 2개 등록한 것으로 기록됩니다.

정리
완성된 전자책은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함으로써 종결됩니다. 출판한 도서가 정식으로 역사의 한 페이지로 등록된 셈입니다. 이무성의 단편집 '해직교수'가 20여 차례 검토를 거쳐 11월 22일 납본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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