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의 채팅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은 편리한 어플입니다. 그러나 지나친 사용은 민폐가 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함부로 올리는 문자나 사진은 방을 이용하는 멤버들에게 피해를 끼칩니다. 그러나, 자신과의 채팅은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자신의 분신과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대화'라기보다는 '기억'을 옮긴다고 해야 할까요? '카카오톡'의 기본 배려를 이용하면 더욱 편리합니다.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을 한 번에 가기
홈화면에서 카카오톡 아이콘을 길게 누르면(1초) 팝업 메뉴가 올라옵니다. 일반적으로 제일 위에 '나와의 채팅'이 있습니다. 이 팝업 메뉴는 자주 이용하는 기능이 올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나와의 채팅'을 선택하여 쉽게 메모 등을 남길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에 사진 올리기
카카오톡에 사진 올리는 기능은 쉽습니다. 찍은 사진을 '미리 보기' 상태에서 '공유'를 시도하고 어플로 '카카오톡'을 택하면 됩니다.

'미리 보기'를 선택하면 촬영한 사진이 선택됩니다. 선택된 사진에 다음 작업을 기다리는 아이콘들이 아래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 중 하나가 '공유' 아이콘입니다.

'카메라 미리보기'는 사실은 '포토 에디터'라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서 간단한 편집이 가능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연필' 아이콘이 편집이고, 그 오른쪽이 '공유' 아이콘입니다. '공유'를 선택하면 공유가 가능한 어플들이 보입니다. 그 가운데 카카오톡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나와의 채팅'이 자주 사용하는 채팅이기 때문에 먼저 나타납니다.

나와의 채팅
'나와의 채팅'이란 진짜 '나'와 카카오톡 분신인 '나'가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실제는 자료를 보관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진이나 글을 이쪽으로 보관해 두면 나중에 이용하기가 편합니다.

내려받기 위해서는 선택된 이미지 아래에 나타나는 '다운로드' 아이콘을 선택합니다. 원본에 비해 내려받은 파일은 일반적으로 용량이 적습니다.(물론 원본으로 사진을 보내는 경우는 해당 안됨)

원본과 내려받은 파일 비교
원본 사진과 내려받은 파일의 용량을 비교하겠습니다. 먼저 원본 사진은 용량이 1.26MB이군요. 용량을 확인하는 방법은 파일의 '상세 정보'로도 가능하고, 사진을 위로 스크롤해서 나오는 정보로도 가능합니다.

내려받은 파일의 상세정보를 봅니다. 용량이 630KB입니다. 절반으로 줄었군요. 이렇게 줄어진 파일을 블로그나 SNS에 사용하는 것이 가볍기 때문에 좋습니다. 물론 원본 이미지가 필요한 경우는 제외하구요.

위 파일은 '일반화질'의 경우입니다. 옵션에서 '저화질'을 선택하면 더욱 작은 사이즈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용도에 따라 적절한 옵션을 취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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